고은 이윤택 오태석 성폭력으로 교과서에서 퇴출

고은 이윤택 오태석 성폭력으로 교과서에서 퇴출


얼마전 까지만 해도 많은 사람들의 존경과 추앙을 받았던 고은 이윤택 오태석 세사람이 결국엔 검정교과서에서 작품이 완전히 사라지게 되었습니다.

교육부는 성폭행 논란이 된 세사람 고은 이윤택 오태석의 작품과 소개가 실린 교과서를 조사한 결과 2018학년도 검정교과서에 총 40여건이 있었으며 모두 5월 까지 수정할 방침이라고 합니다.


교육부 조사에서 고은 시인의 저작물 인물소개 등등의 내용이 완전히 삭제 되며 이윤택 작품 총 7건과 인물소개가 삭제 그리고 오태석 작품 총 7건과 인물소개가 교과서에서 완전히 사라집니다.




검정교과서는 배포 및 편찬 그리고 저작권이 정부에게 있느게 아니라 민간 출판사가 펴낸뒤 검정 심사를 거치면 내용 확정이 되어 내용을 수정 보완의 권한은 저자들과 발행사들에게 있고 교육부는 확인후 승인 권한만 있다고 하네요.

출판사 측에서 고은 이윤택 오태석 작품과 인물이 들어간 교과서를 모두 퇴출 시키는 이유는 도덕성에서 어긋난 인사들의 작품으로 학생을 가르치는건 부적절 하다고 여겼기 때문이랍니다.





최근 사회각계 각층에서 터져 나오는 미투 운동으로 고은 이윤택 오태석은 성폭력 가해자로 지목되어져 결국엔 검정교과서에도 퇴출 되고 어렵게 세운 명예마저 완전 나락으로 떨어졌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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